
다산리프팅,
울쎄라 써마지 후기 궁금하다면 꼭 보세요
안녕하세요 고민하는 의사,
다산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엄영은입니다.
'얼굴이 처진거 같아서
리프팅 알아보고 있는데
울쎄라 써마지 중
뭐가 더 효과 있을까요?'
턱선이 예전만큼 또렷하지 않고, 볼이 은근히 내려앉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메이크업은 똑같이 했는데도 왠지 얼굴 전체가 조금 처진 것 같고, 탄력도 예전 같지 않은 것처럼 보일 때가 있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나도 리프팅을 알아봐야 하나? 이런 생각이 스치게 됩니다.
그때 가장 많이 듣는 이름이 바로 울쎄라와 써마지예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죠.
뭐가 더 좋은지, 내 얼굴에는 어떤 시술이 더 잘 맞는지 알아보려고 하면 할수록 오히려 더 헷갈리기 때문인데요.
후기를 보면 누구는 울쎄라가 인생 시술이었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써마지가 훨씬 좋았다고 하고, 심지어 둘 다 해봤는데 잘 모르겠다는 후기까지 있으니까요.
이렇게 말이 다 다르다 보니 처음 알아보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이 답답함을 조금 풀어드리고 싶어서, 리프팅을 처음 알아보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을 현실적으로 설명해 보려고 해요.
목차
리프팅 종류
울쎄라 써마지 뭐가 다른 건가요?
통증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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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종류
리프팅이라고 하면 전부 같은 느낌이지만 사실 종류가 꽤 다양한데요.
크게 보면 리프팅, 실리프팅, 그리고 더 큰 변화가 필요할 때 선택하는 수술 리프팅까지 단계가 나뉘죠.
이 중에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고 부담 없이 받을 수 있어서 가장 많이 찾는 방법이 바로 레이저 리프팅이에요.
리프팅 안에서도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으로 비교되는 게 바로 울쎄라와 써마지입니다.
아래에서 좀 더 자세하게 비교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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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 써마지 뭐가 다른 건가요?
울쎄라는 쉽게 말하면 피부 깊숙한 층까지 도달하는 초음파 에너지로 탄력을 끌어올리는 시술인데요.
겉 피부를 직접 자극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 아래에 있는 스마스(SMAS) 층 그러니까 얼굴 탄력의 ‘기초 뼈대’ 같은 부분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원리죠.
이 스마스 층이 느슨해지기 시작하면 턱선이 흐릿해 보이고, 광대 아래가 살짝 꺼지면서 얼굴 전체가 아래로 처진 느낌이 나요.
우리가 거울 보면서 아... 예전 얼굴 같지 않다.. 하고 느끼는 변화들이 사실 대부분 이 깊은 층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상담하다 보면 “라인이 예전 같지 않아요”, “턱선이 흐릿해졌어요”라고 이야기하는 분들에게 울쎄라가 특히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겉만 당기는 게 아니라, 처짐의 근본 층을 직접 잡아주기 때문이죠.
반대로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로 피부의 겉과 중간층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시술이에요.
깊은 층을 직접 자극하는 울쎄라와는 작용하는 위치가 조금 다르죠.
이 열이 들어가면 피부 안에서 콜라겐이 탱탱하게 조여지고, 새로운 콜라겐이 만들어지면서 전체적인 탄력이 자연스럽게 살아나요.
그래서 잔주름이 완화되고, 피부결이 매끈해지면서 얼굴 전체가 한 톤 정리된 듯한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리하자면, 울쎄라는 얼굴 깊은 구조를 끌어올려 전체적인 처짐을 바로잡는 리프팅이고, 써마지는 피부의 겉과 중간층을 조여서 탄력과 피부결을 정리해 주는 시술이에요.
방향 자체가 다르다 보니 누구에게 어떤 시술이 더 잘 맞는지도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차이 때문에 후기만 보고 “누가 울쎄라가 좋다더라”, “써마지가 더 세다더라” 하는 기준으로 결정하면 당연히 헷갈릴 수밖에 없어요.
결국 중요한 건 내 얼굴에서 어디가 무너졌는지, 그리고 어떤 느낌의 변화를 원하는지를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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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어떨까요?
통증은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시는 부분이라, 제가 상담할 때도 꼭 자세하게 설명드리는 편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울쎄라와 써마지는 통증의 강도도 다르고, 통증이 느껴지는 성질 자체도 서로 다릅니다.
먼저 울쎄라부터 말씀드릴게요.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가 피부 깊은 구조층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겉에서 느껴지는 통증이라기보다는 속에서 순간적으로 전기가 ‘톡’ 하고 지나가는 듯한 자극이 느껴집니다.
특히 턱선 아래나 광대 가장자리처럼 뼈와 가까운 부위는 약간 더 민감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써마지는 울쎄라처럼 깊은 층을 강하게 자극하는 시술이 아닌데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피부의 겉과 중간층을 데워서 콜라겐을 조여주는 방식이라 자극의 깊이가 다릅니다.
그래서 통증도 훨씬 부드러운 편인데요.
찌릿한 느낌보다는 전체적으로 따뜻한 열감이 들어왔다가, 순간적으로 조금 뜨겁다 하고 스쳐 지나가는 정도예요.
결론적으로 둘 다 통증 조절이 충분히 가능하고, 시술 중에도 바로바로 조절해 드리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오늘은 남양주피부과추천을 고민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가장 문의가 많은 울쎄라와 써마지에 대해 정리해 보았는데요.
정리해 보자면 두 시술은 원리도 다르고 해결하는 부분도 조금씩 달라요.
그래서 어느 시술이 더 좋다 보다 중요한 건, 지금 내 얼굴이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어떤 시술이 나한테 더 자연스럽게 맞는지를 제대로 살펴보는 거예요.
결국 리프팅은 유행이나 남들 후기를 따라가는 것보다, 내 얼굴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산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엄영은이었습니다.
< 저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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